21년 신규 식품 영업자 대상 집합교육 한시적 유예

21년 신규 식품 영업자 대상 집합교육 한시적 유예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내년도 신규 식품 영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식품위생교육을 20216월까지 한시적으로 집합교육과 함께 온라인(비대면)으로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교육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식약처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하였습니다.

 

신규 식품 영업자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하기 전 미리 식품위생교육을 받아야 하며 신규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식품위생법개정(’1912)*을 통해 집합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 영업 전 신규 교육(1, 업종별 48시간)만 집합교육 의무화, 다만 영업 후의 정기 교육(1, 3시간)은 집합교육과 온라인교육 병행 운영

 

식품위생교육의 주요내용은

식품위생법령의 해설과 운용

식품 등의 위생적 관리

개인위생

식품위생시책 등입니다.

 

온라인교육을 수강하고자 하는 경우, 교육기관별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교육을 받으실 수 있으며

집합교육을 수강하고자 하는 경우, 교육기관을 통해 교육일정 등을 미리 확인하신 후 사전 신청을 하고 교육을 받으시면 됩니다.

 

* 집합교육 당일 신청도 가능하나 원활한 방역 관리를 위하여 가급적 사전에 교육 신청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 자세한 사항은 각 교육기관별 누리집 또는 연락처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붙임 참고].

 

 

식약처는 식품 영업자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최적의 식품위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영업자의 식품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댓글(2)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