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회 식약처에서 관리

배달회 식약처에서 관리

 

 

 

 

 

 

요즘은 온라인으로 대부분의 일들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점점 앞당기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배달에 대한 수요와 그에 맞춰 발빠르게 다가가는 서비스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특히 소비자의 밥상에 신선하게 배송되어야 할 신선식품의 경우에는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번엔 식약처에서 배달회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 강화 점검을 실시 했는데요. 13일 부터 22일까지 배달회를 수거하여 검사한다고 합니다.

 

드라이브 스루에 이어 소비자의 요구가 증가하는 배달회 서비스 과연 신선하고 깨끗하게 오는 걸까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번 수거·검사는 17개 광역시·도에서 소비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몇개의 배달앱(‘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과 수산물 전문 판매앱(‘홈플어시장’, ‘오늘회’, ‘인어교주해적단 )

선정된 몇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생선회를 수거하여 식중독 검사를 합니다.

기준치는 * 장염비브리오(기준: 100이하/g), 황색포도상구균(기준: 100이하/g)

 

횟감을 보관하는 수족관의 경우에는 거품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거나 제거할 목적으로 첨가제(이산화염소, 이산화규소 및 규소수지)를 식품첨가물로 사용하는걸 허가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허가된 식품첨가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 생선회를 안전하게 먹는 방법

회의 특성은 생식을 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가열조리한 식품보다는 미생물 수가 더 많이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회에서 조심해야 할 미생물은 비브리오균입니다.

 

비브리오균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이 몇가지 있습니다.

1. 아가미, 비늘 등에 비브리오균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흐르는 수돗물에 2~3회 깨끗하게 세척해부세요.

 

2. 조리도구 등 2차 오염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분리하여 작업하고 작업 후에는 소독, 살균 합니다.

 

3. 횟감을 다루는 작업자는 위생장갑을 끼고, 작업 후에는 비누 등의 세정제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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